사용 가이드 03

변환 후 상세페이지 이미지가 깨질 때

이미지가 변환기 미리보기에서는 보이지만 판매 채널에서 사라지는 현상은 대부분 HTML 변환보다 이미지 서버의 접근 정책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래 순서로 원인을 좁혀보세요.

1. 이미지 주소를 직접 확인하세요

결과 HTML에서 <img src="...">의 주소를 새 브라우저 탭에서 열어봅니다. 로그인이 필요하거나 오류 화면이 나오면 다른 판매 채널도 해당 이미지를 가져갈 수 없습니다. 주소가 blob: 또는 컴퓨터 내부 경로라면 외부 공개 주소가 아니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외부 호출 차단을 의심하세요

일부 쇼핑몰과 이미지 호스팅 서비스는 자사 페이지 밖에서 이미지를 호출하는 것을 차단합니다. 이른바 핫링크 방지 설정입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서는 보이더라도 요청의 출처를 검사하는 판매 채널에서는 차단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HTML 속성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3. HTTPS 주소인지 확인하세요

판매 채널이 HTTPS로 제공되는데 이미지 주소가 http://로 시작하면 브라우저가 혼합 콘텐츠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문자만 HTTPS로 바꾸지 말고, 원본 서버가 실제 HTTPS 주소를 제공하는지 확인하세요.

4. 권장 해결 방법

  1. 사용 권한이 있는 원본 이미지 파일을 준비합니다.
  2. 대상 판매 채널의 이미지 업로드 기능으로 직접 올립니다.
  3. 업로드 후 발급된 공개 HTTPS 주소를 결과 HTML의 기존 주소와 교체합니다.
  4. PC와 모바일 미리보기에서 모든 이미지가 순서대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이미지 크기와 비율 문제

변환기는 단일 이미지에 최대 폭과 자동 높이를 적용하고, 여러 이미지는 가로 배치용 너비를 계산합니다. 원본 자체가 지나치게 작으면 확대되어 흐려 보일 수 있고, 세로로 긴 이미지는 채널의 최대 높이 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원본 비율을 유지한 상태에서 채널 권장 크기로 다시 내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인 체크리스트

  • 이미지 주소가 공개 HTTPS URL인가?
  • 로그인이나 쿠키 없이 열리는가?
  • 이미지 사용 권한을 보유하고 있는가?
  • 대상 채널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는가?
  • 모바일 데이터 환경에서도 로딩되는가?
타사 이미지를 내려받아 다시 게시하기 전에는 저작권과 상품 이미지 사용 권한을 반드시 확인하세요.